霸道的哥哥和乖巧的弟弟
14_醫院

은청월
2020.08.14瀏覽數 897


윤정한
하아...서연아..


윤정한
제발 살아줘..


전원우
시발 정세운 그 새끼를 죽였어야 되는데..!!


이찬
누나 괜찮겠지..?


부승관
어,괜찮을거야 걱정마


이지훈
정세운 그 새끼...그냥 서연이를 건들인게 아닌거갔아..


홍지수
무슨소리야?


이지훈
맞짆아 정세운이 아무 목표도 없는데 사람 건들이는거 봤어?


이지훈
걔 분명 우리한테 무언갈 바라지 않는 이상 윤서연을 건들일 필요가 없었어


최승철
그렇긴해


전원우
뭐 때문에 서연이ㄹ...설마..


김민규
왜?


전원우
정세운이 바라는건 어쩌면 서연이가 아닐수도있어


전원우
정세운이 바라는건 단지 그 날에 대한 원한 일수도 있어


문준휘
그래서..!!!


권순영
잔인한새끼

간호사
윤서연 환자분 수술 끝나셨구요,병동은 1205호 입니다

드르륵


윤정한
서연아..


윤정한
오빠가 미안해..오빠가 되가지고 이런것도 못해주고


윤정한
내가 어떻게든 걔 벌 받게 해줄게..


윤정한
너한테했던 모든짓들 다 벌 받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