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道的哥哥和乖巧的弟弟
61_信

은청월
2020.12.03瀏覽數 439

하핳..방 사진이 기억이 안나요오...

털석

윤서연
이젠 진짜 얼마 안 남았구나..

윤서연
왜 아직도 실감이 안 날까..? 내가 죽는다는게

윤서연
뭐...예전부터 그랬어서 인가..?

윤서연
그래도 마지막 편지 정도는 써줘야겠지..

몇분후

윤서연
다 썼다..

옆에있는 액자를 만지며

윤서연
보고싶을거야..내 사람들아..

그 액자는 14명이서 찍은 단체 사진이였다

윤서연
내가 떠나도..슬픈얼굴이 아닌..미소짓는 얼굴로 나의 마지막을 보내주길

윤서연
기도해볼께..세븐틴..

윤서연
세븐틴을 만나 나의 모든게 바꼈지..

윤서연
학교생활부터..평범했던 일상까지

윤서연
그래도 난 좋았어..

윤서연
당신들 이였으니까..

윤서연
세븐틴 이였으니까

D DA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