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道的哥哥和乖巧的弟弟
問候



은청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은청월
은청월 입니다


은청월
제가 2기로 돌아왔습니다!


은청월
2기까지 나오는 과정이 길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은청월
요즘 1년 가까이 지속되는 ㅋㄹㄴ때문에 이미 몸도 마음도. 지쳤습니다


은청월
그래서 여기서 그만해야 할까


은청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청월
음...솔직히


은청월
사는게 힘들더라구요..


은청월
내가 왜 살아야되는지


은청월
뭐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하는지


은청월
누굴 위해서 이러는지 슬럼프?가 많이 왔었어요


은청월
근데도 글을 올리면 봐주시는 많은 분들이 봐주세요


은청월
그걸 보고 힘내야지 힘내야지 하는데...몸이 안 따라 주도라구요


은청월
그래서 난 여기가 끝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은청월
어떻게 될진 몰라도 2기를 시작해 보자!


은청월
라는 생각으로 올렸는데


은청월
이런 글을 누가 좋아하겠어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은청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더라구요..!!


은청월
그래서 그때 알았죠


은청월
내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계신다


은청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은청월
전 여기 제 자리에서


은청월
열심히 글 쓰고 있을테니 떠나가지 말아주세요..!!


은청월
나중엔 다 떠나고 저만 남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전 여기서 글 쓰고 있을테니까


은청월
가끔 그리우시면 찾아와 주세요😊


은청월
지금에 여러분들이 지금에 저를 만드셨고


은청월
여러분들 덕분에 살아 남을수 있었습니다!


은청월
정말로 고마워요


은청월
나를 응원해줘서 나 글을 좋아해줘서


은청월
나란 작가를 알아 주셔서 감사해요!!!


은청월
음...제 속마음을 이렇게 말한건 여기가 처음이네요!


은청월
이렇게 해드리고 싶진 않았는데 죄송하네요...


은청월
그래도 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은청월
사랑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