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三季:我曾經欺負的那個霸凌者變得比我更強大了。

순영: 우리 오랜만에 맛있는거먹을까?

여주: 그럼 내가 맛있는거 만들어줄께!!!!!!

순영: 어..? 만들어준다고..?

여주: 왜 싫어?

순영: 좋..좋지..ㅎㅎ

사실 요즘 여주 음식이 여주에게는 미안하지만

더럽게 맛없다

예전에는 요리를 잘했는데 맛이진짜

사약에 똥탄맛이랄까

이 오묘하고도 욕스러운 맛은..대체..무엇일까..

아정:엄므아아

여주: 응? 왜?

아정: 아린이는 어디이써어?

여주: 아린이? 자고있지~?

아정: 그래에..같이놀려고했눈데에..엄므아 저번에 아빠가아 엄마 밥에서 *레오 똥맛 난다고해써

*레오: 지훈의 강아지

여주: 그래? 아정아 그러면 우리 아빠 밥해주고 밥먹으러나갈까~?

순영: 나만..?

여주: 넌 똥맛나는거 계속먹으면서 아린이나 봐

여주:난 아성이랑 아정이 데리고 나갈테니까

순영: 끄응..

여주: 나가자 아정아 아성아 ㅎㅎ

아정 아성: 녜에에에!!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다

이번에 아린이가 등장을했어요~!! 아린이가 누구냐고 하신다면 저번에 여주가 낳은 애기의 이름입니다!!

언젠가는 등장시켜야해서 이제부터 많이많이 등장시킬려구요♥

그럼 저는 운동을 하고온 관계로 너무 졸려서 낮잠을 자고오겠뜸미다..!!!

다음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