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班那個面無表情的男孩
💎 第4集 過去的智勳



음.. 아마 지훈이가 9살될 때 쯤이었을걸?


이지훈(어린)
" 엄마, 어디가?? "

" 으음..~ 엄마 회사 다녀올게ㅎ "

그냥 폄범한 생활이었어

그런데 어느날


이지훈(어린)
" 어? 엄마 팔에 피이.. "

" 어? 아..ㅎ 괜찮아..ㅎ 엄마랑 아빠랑 나갔다올테니까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마? "


이지훈(어린)
" 우응.. 알게써... 빨리와..? "

" 응.. 그래 "


그렇게 그냥 기다렸다

엄마말을 듣고 그냥 집에서 기다렸다



띡_ 띡_ 띡_ 띡_

덜컥


이지훈(어린)
" ...zz... 으음.. 엄마아..? "

" 어?ㅎ 지훈이 잘 있었네 "


이지훈(어린)
" 우웅.. 나 배고픈데.. "

" 아..ㅎ 응 밥 해줄게 기다려 "


지훈이는 시계를 못본다

근데 폰도 없었다

엄마가 나간 날은 저녁 9시

들어온 시간은 저녁 6시


하루를 굶고 지냈다



그리고 몇번 그런 일이 계속됬다

이틀,.. 삼일,.. 굶고 기다리는 일은 늘어났고


영양실조로 쓰러진 지훈이를 발견한 사람은

다름 아닌 순영이였다


권순영(어린)
" 흐익..!? 지후니 어케에에엥😣.. "

근데 거기서 울면 어쩌니..?

순영이가 우는 걸 들은 옆집 아주머니가 119를 불러주셨다는.. ㅋㅋㅋ




권순영(어린)
" ... " 훌쩍-


이지훈(어린)
" 흠냐.. .. "


권순영(어린)
" 어어..? 지후니 괘차느아..? "


이지훈(어린)
" 어.. 응.. 괜찮아.. "


이지훈(어린)
" 어.. 엄마는..? "


권순영(어린)
" 어엄.. 그게 이찌.. 연락이 안되소오.. "


이지훈(어린)
" ..아아.. "


이지훈(어린)
" 엄마가 나 버려써.. " 훌쩍


권순영(어린)
" 어엉..?! " 당황×1000


이지훈(어린)
" 흐.. 어뜨케 나아.. 이제.. "


권순영(어린)
" 어버버.. 버.. 으.. 음.. "


권순영(어린)
" ㅇ,.. 우리 지입.. .. ㅇ.. 아닌데에.. 어쩌지.. "


그리고 그냥 지훈인 보육원에서 지냈다

그리고 17살부터 혼자 살기 시작했다



우씌..

이거 너무 아닌데..;;

내용 왜이래..

mymy 들어보셨죠?! 우지 음색 사릉해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