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試圖偷的那棟房子
..請...


이번 글은 스토리가 아닐 뿐더러 좋은 내용이 아니므로 기분이 나빠지기 싫으신 분은 보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투가 띠거울 수 있다는 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요...

아끼는 동생이 좀 안 좋은 일을 당했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작년쯤에 일어난 일이 생각나서 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선생이면 선생답게 모범을 좀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선생이란 이름으로 학생한테 욕하면 좋아요?

나이 어리다고 성희롱 하면 좋아요?

힘 없다고 발로 차거나 주먹으로 때리면 좋아요?

아무리 어린애라도 생각이라도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면 판단도 할 수있고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기분 나빠요

물론 저학년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하자면 학교 폭력 있잖아요

그런 일 있거나 좀 힘든 일 있으면 쌤한테 다 말하라면 서요

근데 심각한 일이라도 불구하고 말하면 일커질까봐 다 가볍게 끝나잖아요

아니 좋은 선생님, 얘들 말 잘 들어주고 친절한 선생님, 얘들 친구 문제에 관심 가져주는 선생님...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 많은데 왜 다른 선생님이 나서서 이미지를 망쳐요?

법으로도 정해져 있잖아요

때리면 안 된다...성희롱 하면 안된다... 등등 이렇게 정해져있는데 왜 안 지켜요?

선생이면 선생답게 제발 모범을 좀 보여주세요

이렇게 어두운 얘기 해서 죄송합니다 다음화에는 스토리로 찾아올께요 (혹시 제 생각이 틀렸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모든 선생님이 잘못됬다는 건 아닙니다. 물론 좋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죠. 근데 그 중 일부의 선생님이 옳지 않은 일을 하신다는 겁니다. 모든 선생님을 싫어하시지 말아주세요. 그냥 소수의 선생님들의 행동이 잘못됬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