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個兄弟姊妹沉迷於他們的弟弟妹妹的生活
第11集 15位王子(??)


강여주
"ㅇ..오빠..?"


김민규
"하아..하아 괜찮냐?"

??
"뭐야 이 어린노무쉐키는"


김민규
"뭐래;; 늙은새X가"

??
"(팩트-어..얽.."


김민규
"더 할말없지. 내가 데려간다"

??
"ㅇ..야! 그건 좀.."


김민규
"왜. 뭐. 어쩌라고."

??
"..ㅠ"

그때

여주야아아아아아아아!!!!!!!!!!

??
"씨X 이거 싸이렌이냐?;;"


이석민
"여주야아아아아악!!!!!!"


김민규
"타이밍 굿이네"


최승철
"김민규 뭐냐;;왜 이렇게 빨리 왔어?"


김민규
"나? 내 촉으로★"


최승철
"..."


윤정한
"그렇게, 현직 경찰은 말을 잃었다고 합니다"


권순영
"이 상황에 개그가 나와요?"


이지훈
"하..또 권순영 혼자만 개심각하졌네;;"


전원우
"ㅇㅈ. 저것도 병이야"


권순영
"닥쳐. 그리고 니 새X 내가 가만 안둔다.."

??
"ㅈ..잠ㄲ.."

잠~시~후

??
"꾸엙(기절-"


홍지수
"야 적당히 때려;; 그러다 진짜 죽는다.."


권순영
"죽어도 싼 놈이야."


서명호
"에헤이~스탑. 그만해요 여주도 무사한데"


권순영
"(태새전환-우리 막내..괜찮아?ㅠㅠ"

강여주
"ㅇ..응!"


부승관
"이럴땐 진짜 무섭다니까.."


이찬
"쨌든, 여주가 무사하면 됬죠~"


최한솔
"아 맞다. 그리고 걔도 온다고 했는데.."


문준휘
"누구?"


배주현
"여주야!!!!"


이석민
"야 최한솔. 이 위험한 곳에 여자애를.."


최한솔
"??나 얘 말한거 아닌데.."


최승철
"여긴 어떻게.."


배주현
"이 XXXXX가 우리 여주를.."


전원우
"ㅈ..진정!!"

잠~시~후


배주현
"앗..제가 너무 민폐였나요..?"


이찬
"아니야 괜찮아~"


서명호
"그럼 최한솔은 누구 부른거야..?"


김태형
"여주야!!!"


최한솔
"전 얘 부른건데요"


윤정한
"아..저기 친구야! 이미 다 해결됬어~"


김태형
"ㄴ..네?..하..늦었네.."


최승철
"응 많이 늦었어.."


김태형
"..다음부턴 꼭 빨리 불러주세요.."


배주현
"어 뭐야 너도 왔니?"


김태형
"너도 있었어?!"


김민규
"ㅋ 다들 느리구만. 제일 첫번째로 도착한 사람은 여주를 데리고 갑니다~"


이지훈
"저 싸가ㅈ.."


전원우
"야!!거기서!!"

그렇게..15명(??)의 왕자님은 여주를 구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