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被收養孩子的生活
30

화련공주
2020.01.27瀏覽數 582


여주연
우쒸..


한주은
하잉하잉


김채현
헬롱


여주연
응...


한주은
뭐야표정이 왜이래?


김채현
그로게..


여주연
하아...생리해..


김채현
헐..좀 쉬어


여주연
아 잠만...애들아..


김채현
응


한주은
응?


여주연
나..생리대좀...중형..


김채현
내 가방에 생리대 있는데 줄까?


여주연
우웅..


김채현
응..



김채현
자 여기


여주연
고마벙...


여주연
흐읏...배아파..


여주연
하...


••••••••••


다 갈고옴



한주은
너 생리통 심하지않아?


여주연
심..해..


김채현
그럼 보건실에서 약좀 먹지


여주연
아..응..


여주연
나중에 먹을거야..


김채현
그랫.

선생님
자 애들아 수업하자

선생님
국어 185쪽

반 애들
네

선생님
/#*@☆♡♧→*@/,\°₩_=+<€§


여주연
으윽...아파..


여주연
좀 자야지..


여주아
여주연..


여주아
거짓말))쌤 여주연 몰폰해여


여주연
?

선생님
뭐?

선생님
여주연..어제 그렇게 혼났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니?


김채현
선생님 주연이 생리통땜에 좀 쉬고있는건데..

선생님
뻥 치지마!

선생님
김채현, 한주은 너희도 하니?


김채현
아니요?


한주은
아니요?


여주연
(으윽...너무 아파..ㅜ)


한주은
선생님!! 주연이 엄청아픈것 같은데요?!

선생님
뭐?!


여주연
(흐윽...)

선생님
!!! 주연아 괜찮니?


여주연
흑윽..아파..ㅜ


김채현
헐..식은땀...

선생님
채현아 너가 보건실좀 데려가


김채현
네..!!


손팅

재미없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