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公司女兒與惡霸之間的愛情
地瓜篇 第二集



임나연(나쁜 얘)
기다려! 내가 너에 모든걸 빼아 갈텐니..라고 이야기하며 옥상에서 내려갔다


전여주
아니! 그건 안될껄... 내가 가만히 두지 읺않을거야.... (설마... 그런일은 없겠지...아닐꺼야...)


전여주
라고 마음속으로 말하며 나도 옥상을 내려갔다


다현
여주야 어디갔다 왔어??


전여주
아... 나 잠시 옥상에


다현
옥상에 왜에??


전여주
바람이나 쐬고 싶어서..ㅋㅋ


다현
아... 같이 가지!!


태형
ㅋㅋㅋ

딩동댕동


작까!
수업시간...


전여주
여주는 계속 임나연이 말한 너가 가지고 있는 모든걸 빼앗아간다는 말이 자꾸 머리속에 돌았다...


작까!
수업 끝읏!


다현
여주야 점심 먹으러 가자!


전여주
그래

일진들
야 우리도 같이 먹자!


전여주
싫은뎀!


태형
아앙!


민윤기
윽... 얘교!


정호석
ㅋㅋㅋ


전여주
그랫 같아가!! ㅋㅋㅋ


작까!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다현
여주야 울 같이 하교 할랫??

일진들
울도..


전여주
미안해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갈겟!!


전정국 (여주오빠)
어엉..


전여주
재빨리 민부장?? 이 말했던 체육관 뒤쪽으로 갔다


작까!
체욱관 뒤쪽 배경을 뭘로 해야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할게요..


전여주
어!! 여기다


민부장
아가씨 잠시 차에 타주시겠어요??


전여주
아.. 넵


민부장
일단 YJ 부회장님께서 기다리곺있습니다ㅏ


전여주
네??? 만난다는 말씀 없었잖아요!!!


민부장
전 부회장님께서 시키신대로 합니다


작까!
그러면서 차가 달리고 달려 어떤 레스토랑에 도착하였다


전여주
난 좀 당황하고 아직 만날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전여주
일단 들어갔다 그러니 YJ부회장님 즉 우리 진짜 아빠, 엄마가 의자에 앉아계셨다..


전여주
아..안녕하세요

YJ회사 아빠
그래 의자에 앉아라

YJ 회사 엄마
아름아! 보고싶었다


전여주
아름??

YJ회사 아빠
5살때 너에 원래 이름이었단다...


전여주
아..

YJ회사 아빠
배고프지 일단 뭐좀 먹자구나


전여주
네

YJ 회사 엄마
스테이크 먹을래??


전여주
네 근데 여기 좀 비싸보이는데...

YJ회사 아빠
ㅋㅋㅋ 여긴 우리 회사가 지원하는 레스토랑이란다! 그러니 부담 갖지 말고 먹어도 되


전여주
헐... 이렇게 크고 고급진 레스토랑이..

YJ회사 아빠
이런걸로 놀라다니.. 너희 학교도 우리가 지원하는거고 기본적으로 레스토랑이나 그런 식당 30게는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단다


전여주
... 저 진짜 YJ회사의 딸이예요??

YJ 회사 엄마
그러니 이렇게 보는거지 근데 그건 왜?


전여주
좀 당황스러워서요... 전 힘들게 제 용돈 벌고 알바하며 갈고 있는데 갑자기 이렇게 큰 회사의 딸이라니 놀라워요!

YJ 회사 엄마
그럴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말인데 꿈이 뭐야?


전여주
제 꿈은 피아니스틍트예요 음악도 좋고 미술도 좋아하지만 전 음악이 더 좋아해요

YJ 회사 엄마
혹시 유학 갈 생각은 없니? 학교 성적을 보니 전교1등을 한번도 놓치지 않은걸 보니 유학 보네도 되겠는걸

YJ회사 아빠
여보 12년만에 보는 딸을 바로 유학 보낼 생각이예요?? 그건 너무 심힌거 같아요! 아름아 너무 부담같지 마라 유학 말고 우리집에서 살래?


전여주
생각하는 시간을 좀 주셨으면 좋겠네요..


작까!
레스토랑에서 먹고 어떤기사분이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


작까!
어제 팬픽 못 올려서 죄송해요... 제가 어딜 간다고 8시에 돌아와서 공부란다고...ㅜ 윽 공부..ㅜ


작까!
아! 그리고 여러분 저 구독자분들도 많아졌는데 댓글이랑 별점이 많이 없어요..ㅜ 그럼 저 슬퍼요ㅜㅜㅜ 그러니 댓글과 별점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