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公司女兒與惡霸之間的愛情



전여주
가 보니 오빠및 얘들이 맞고 있었다 사람 수가 7명대 30명이라서 20명 싸우고 남운 10명은 체력 딸려서 못 싸운것 같아보였다 그래서 인지 맞고 있었다...


전여주
야! 너네 그렇게 때릴시간에 나랑 한판 싸우자 그건 너무 시간 낭비 아니냐?

웬 여자냐? 약해보이는데...

뭐 시간 낭비긴 하지.. 근데 우리가 누군지 알고 싸우잔거냐?


전여주
딱 보면 알지! 너네 일진 아주 약한!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냐? 우리 일진중에서도 제일 강자 서열 1위야!


전여주
보스는 안 나온거 같고 근데 만약 내가 10명다 쓰러뜨리면 어쩔래?

우리가 훈련을 얼마나 받았는데 설마 여자 1명을 못 쓰러뜨리겠어??


전여주
하! 자신감 하나는 ㅋㅋㅋ 먼저 덤벼라


전여주
여주에게 일진 1명이 덤볐다 여주는 아주 여유럽게 옆에 있는 두꺼운 나무 막대기 때려서 쓰러 뜰리고 4명은 주먹으로 패고 3명은 일진 1명이 가지고 있는 칼을 빼앗아서 죽겼다


전여주
이제 내 실력 알게냐? 남은 얘들은 어떻게 팰까..??

살.려주세요...


전여주
그럼 너넨 보스 있지? 그 보스에게 이렇게 전해라! 까불지 말고 조용히 살라고 전해라 그리고 꺼져 ㅆㅂㄴ아 라고!

네..넵 뛰어간다


전정국 (여주오빠)
여..주....야!


전여주
가만히 있어 많이 다쳤짆잖아 기사 내 차 두대 있지?? 그 차에 여기 쓰러진 얘들 좀 태워 줘 난 걸어서 갈게 주소는 ○○○○이야 거기로 일단 태워줘 난 걸어갈게


민부장
아가씨! 그래도...


전여주
내 친구야! 위험 순간에 도와준 친구야! 그러니깐...


민부장
알겠슺습니다 7명을 다 차에 태웠다


전여주
그리고 난 걸어기는 길에 약국을 들러서 후시틴7개랑 뽀로로 반창고를 샀다


전여주
태형이 집으로 걸어가면서 싸울땐 몰랐던 상처가 있었다 얼굴이랑 손목에 칼에 쓰쳤는지 피가 났다... 일단 후시틴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이고 빨리 태형이 집으로 갔다..


전여주
어! 먼저 도착했네요 일단 각 방에 침재에 좀 누펴주세요


민부장
알겠습니다


전여주
일단 난 정국이오빠 먼저 치료를 하러 들어갔다


전정국 (여주오빠)
여주야....


전여주
아무 말도 하지마 내가 도와준건 이때동안 집에서 산 거 갚는디고 생각해 일단 상처부터 치료하자


전정국 (여주오빠)
어.엉...


전여주
난 치료를 하고 나갔다..


전여주
그다음 태형이방으로 들어갔다


태형
여주야.. 미안....해


전여주
아니 미안해 하지마 그리고 고마워도 하지마 난 너한테 아무말도 듣기 싫으니깐 용서도 하기 싫어


전여주
정국이 오빠도... 김태형도 많이 다쳤다..다른 오빠들도 치료해주고 난 죽을 끓어놓고 종이에 이렇게 쓰고 나갔다


전여주
치료하고 구해준건 이 집에서 살게 해준거에 은혜야 착각하지마 그리고 아무리 용서해 달라고 해도 용서해 줄 생각 없으니깐 김태형및 오빠들이 말했던 모르는 사람하자.. 그리고 전정국 너랑 나랑음 가족관계도 아니고 아무 인연 없어 그럼 잘있어 그리고 죽 끓


전여주
어놨으나 먹어 라고 적어놓고 난 나갔다


민부장
아가씨 아가씨 짐에 있는건 내일쯤 옮길 예정입니다


전여주
제가 옳기고 정리할게


민부장
저희가 할게요 원래 저희에 일입니다


전여주
알았어


민부장
그럼 바로 댁에 가겠습니다


전여주
알았어


전여주
도착했다


전여주
집이 되게 넓다 심지어 정원도 있고 집이 3층이야! 헐...


민부장
여기가 아가씨 댁입니다 들어가시죠!


전여주
네


전여주
들어가니 회장님과 부회장님이 반겨주셨다


전여주
안녕하세요...

YJ 회사 엄마
그래 잘왔다 아름아!


전여주
저 아름이 말고 제가 익숙해질때까지 여주라고 불러주세요

YJ회사 아빠
그래 알았다! 여기 앉자라


전여주
네 (인테리어가 좋고 집이 되게 넓고 좋았다 하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