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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任的結果
1441년 조선
조선 최고의 왕이라 불리우는 세종이 왕위에 있을 적 세자의 아들이 태어났다.
세종이 왕위에 있었지만 세자가 대리청정을 하던 시기였기에
아이는 태어날 적 부터 왕이 될 운명을 지녔다.
하지만 이 운명은 얄궂게도 아이의 삶을 불우하게 바꿔놓는다.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에서
죽지못해 사는 나는
성재
한때 조선의 왕이었다.
지금부터 나올 이야기들은 모두 역사적 배경에 허구를 얹었습니다.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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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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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구만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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