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如果我能讓時光倒流…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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玟星
4반의 이야기


......
편의점에 가는 길


솔라
엄지는 다 정말 좋은데 정색이 줄었으면 좋겠어


은하
나두...분위기를 좋게만드는데,분위기를 다 깨기도 하잖아


문별
에휴,,,진짜 이제는 보기만해도 정색을 할까봐 무서울 정도야.

정말

다 똑같이생각하는네


문별
우리 뭐먹을까?


은하
입에 뭐가 들어가?


솔라
응

솔라랑은 정말 먹을때 잘맞는다.

매운것은 솔라가 훠~얼씬 더잘먹지만 둘다 많이 먹는다.

......
상의후


문별
그럼 내일 부탁..이라고해야하나?


은하
물어본다?부탁한다?뭐 어쨋든


솔라
그렇게 하는거다


문별
그런데 내일 엄지 생일 아니야?


솔라
맞을껄..


문별
글쿤...

딱히 밉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그애의 정색은 더이상 지켜보기도 힘글다

아예 절교까지 생각이 든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결정이 되었다

바로


moon작가
지금 캠핑장에 와서 쓰고있지요ㅎㅎ


moon작가
배터리는 3프로에


moon작가
허리는 부서질것같고(자세때문에ㅠ)


moon작가
하햐하하하하하역시 집나오면 고생이에요



moon작가
그럼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