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君的故事(歷史劇迷)柾國、智旻、泰亨、玧其

진실이이
2019.07.31瀏覽數 709



김여주
흐.....흐흑.....흐흐

운다

슬프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하지만 벗어나지 못한다


김여주
흑......내가...처음부터 집에서 나오지 말아서야됬어....아버지 말 들을걸

탁


전정국
김여주(살벌함)


전정국
넌 이제 이나라의 황후로 채봉할것이다


전정국
당장


김여주
싫습니다!


전정국
뭐? 니가 나보다 높지도않고 그저 평민인 널 내가 이리 잘해주니 내가 만만한가 보군아


김여주
네....만만해서 죽겠습니다..


정국이 뒤를 따라온 호이무사가 들고있는칼을 꼽아 든다


김여주
저하께서는 모릅니다!


김여주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전정국
그래....모른다...그래도 너가 힘들게 살았다는 건 잘 안다


전정국
그래서...


김여주
고생안시킨다고요! 하지만 저하는 이나라의 곧 왕이 되실분이 저같은 미천한 신분이 저하께서 갈수가 없단말입니다!


김여주
그리고...제가...저하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왜 절 그리좋아하십니까.


전정국
너가 이런다고 내 너를 놓아줄생각은 없다


전정국
내일 내일이 바로 혼례식이다


전정국
준비하거라..


전정국
그리고 쉬거라


전정국
내일 보자

정국이가 뒤를 돌자


김여주
흑...

자신의 목에 칼을 갇다되고



김여주
저하 제가 이자리에서 죽으면 끝나는겁니까!


작가의힘이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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