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巫
特別篇【致我的星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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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瀏覽數 222

나의 별들에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서 눈물 한 방울 흘러내리지 않았는데,

2019년부터 나는 암흑 속에서 살게 되겠지.

우리의 잠시뿐인 이별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이길

어느 좋은날 우리 다시 만나자

잊지 않을께

지금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이 야속하기만 하네

조금 느렸다면 어땠을까

너희가 없는 하루 하루 어떻게 지낼지 모르지만

우리는 마지막이 아니니

내게 참 소중한 사람들,

우리에게 참 소중한 사람들

사랑했다

고마웠다

그리고

미안했다


부를게-JBJ

저 가사처럼 우리도 잊혀지지 않기를

간절히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