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不要臉的弟弟[悲傷]
#37 粗魯的弟弟妹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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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瀏覽數 1001



최승철
...



최승철



최승철
ㄴ...내가.....


최승철
내가 죽였어.....


최승철
나때문에...


최승철
지훈이가..지훈이가 죽었어....


최승철
내가...이 손으로....


최승철
ㄴ..나때문에....


최승철
....(덜덜



최승철
.....(덜덜


최승철
스윽)


미리 천장에 달아놓은 줄을 목에 매달고

한발짝

두발짝

점점 자신이 올라가있는의자에서

허공으로 발을 내딧고있다



최승철
......컥..


허공에 발을 내딧고 의자를 차버렸다

점점 조여오는 밧줄에 숨은 점점 쉬기힘들어지고

승철은 서서히...어둠속으로 잠겨들어간다



최승철
커흡.....컼....


쾅쾅쾅!!!)

문열어 최승철!!!!!

문 부수고들어간다!!!!!!

쾅!!

하씨...야 다같이해

쾅!!!!쾅!!!!!!



윤정한
야!!!!


최승철
커흡.....ㅇ...윤..정...한....크흡.....


김민규
...미친....


권순영
....


권순영
..민규야...저형 안아들어..


김민규
....




자까
유후!!늦게와서 죄송함다


자까
플레이어 다보고 더 쓰겠습니다아


자까
댓글많이 달아주세요오


자까
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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