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今天想死。第二季

第九集 - 邪惡(副標題:讓我們開懷大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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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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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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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저 조각상 어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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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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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멋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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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잠깐. 포섭해요? 왜이렇게 느끼하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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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니까...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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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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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좀 그니까. ...왜 그런거 있잖아요 알듯말듯한 공포랄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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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근데 좀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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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니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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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에에이ㅣㅣ형이 하기로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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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도 윤기형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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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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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헡((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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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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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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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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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뭐야 왜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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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래도 형이 연기를 못하는건 사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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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박지민 너마져..(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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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팩트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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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ㅋㅋㅋㅋㅋㅋㅈㅋㅈㅋ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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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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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풒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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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아니 왜 나한테만그려냐고오!!!!!!!!"

-NG-

여러분, 이 아련터지는 장면은 원래 민윤기 몫이였다고 합니다. 민윤기씨가 연기를 너무 못해서.....(갈아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