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信我
#7

호다
2019.01.06瀏覽數 32

!쾅쾅쾅!

누군가 문을 거칠게 두드렸다.

나여주
"음.. 누구지..?"

나여주
"잠시만요~열어 드릴께요~"

문이 활짝 열린다.


민윤기
"나 잊고 잘 살고있나봐?"


민윤기
(정국을 보고)


민윤기
"×발,이새끼 뭐야"

여러분..

여기서 윤기의 성격은 가상의 윤기에요..

진짜 윤기가 아닙니다..
相信我


!쾅쾅쾅!

누군가 문을 거칠게 두드렸다.

나여주
"음.. 누구지..?"

나여주
"잠시만요~열어 드릴께요~"

문이 활짝 열린다.


민윤기
"나 잊고 잘 살고있나봐?"


민윤기
(정국을 보고)


민윤기
"×발,이새끼 뭐야"

여러분..

여기서 윤기의 성격은 가상의 윤기에요..

진짜 윤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