傲嬌CEO閔

어거스트디
2017.12.02瀏覽數 4368


이여주
...zZZzz..

이러나!이러나!(알람소리)

조용하던 여주의 방 안에서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들려왔다.


이여주
흐으음..몇시야..

여주는 눈을 비비며 일어나서 핸드폰시계를 확인하였다.


이여주
!?!?!?(눈 번쩍)(말잇못)(입틀막)뭐?!?12시?!?


이여주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미첬어,미쳤어,!. 나 뭐하다가 이제 일어 난거야??. 언제 잤지??


이여주
(생각중...)아하(생각남!)(생각후좌절..)나공부하다가 그냥잤구나..하..인생..


이여주
오늘은작정하고공부를!!

(1시간뒤..)


이여주
하..역시 난 공부랑 안맞아..


이여주
때려 치울까?? 안되. 백수에서 벗어나야지.


이여주
카페가서 공부해야지~(룰루)얼마 안남았으니까.히-

여주는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안되겠는지 여주의 집 근처에 있는 카페로 향하였다


이여주
여기 자리가 좋겠다.


이여주
얼마 안남았으니까 빨리끝내야지~

(몇십분 뒤)


이여주
끝!났!돠!!!~!!


이여주
아..배고파.. 밥밥밥이 필요해!

여주는 남은 공부를 마치고 꼬르륵 거리는 뱌를 부여잡은채 식당으로 갔다.


이여주
흐으응~밥밥밥바바밥♩♬♪~

여주는 식당안으로 들어와 콧노래를 흥얼 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이여주
내일이 면접이니 든든히 먹어야 한다규!(변명변명)

여주는 든든히 밥을 먹은뒤 집으로 향했다.


이여주
으어..힘들어..

여주는 집에들어와서 끙끙 앍는 소리를 내다가 쓰러지듯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