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瑜的日記,誤會之後的相遇故事
過去2

버로블
2018.03.12瀏覽數 646


작가
6년전..

구마
(10살) 수지야! 있잖아~ 나 사실 ㅇㅇ이 좋아한다?!


수지
진짜? 그럼 얼른 고백해~

구마
웅! 알겠어!^^


작가
사실은 이때까지만 했어도 구마는 착했다... 그러나!

구마
ㅇㅇ아! 사실! 나 너 좋아해! 나랑 사.. 귀자!


다니엘 아빠
미안! 난 수지 좋아해…

구마
아.. 알겠어……

구마
수지! 이게 다! 너 때문이야! 너가 있지만 않았어도! ㅇㅇ이가 내 고백을! 흑 들어줬을 텐데! 흑흑!


수지
왜.. 왜그래..?

구마
흑! 죽어! 죽으라고!


작가
구마가 칼을 휘둘렀을때 딱! ㅇㅇ이가 와서 드라마틱하게 대신 맞아줬다! 하지만 수지는 마음이 매우 여렸다.


다니엘 아빠
으.. 윽! 꽥!


작가
그래서! 마음이 여린것을 약점으로 잡고, 협박을 했다.

구마
수지! 너 땜에 ㅇㅇ이가 죽은거야! 알아?! 어?! 아냐구?! 너! 나랑 않다니면, 애들한테 다 말한다! 너.때.문.에.ㅇ.ㅇ.이.가.죽.었.다.고! 알았어?!


수지
으..응……


작가
그럼 다시 현재로!

애들
아.. 그렇군!


작가
다음화에는 진영이랑 재환이 모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