吸血鬼皇室

我保證 I.P.U.

*이번화, 다음화. 조금 짧을 예정입니다*

*근데 전 원래 분량이 많은 편이여서...*

*큼 됐고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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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서쪽마을.....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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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스윽_

조용히 그 2권을 다 뽑아드는 태형

책장에 기대 바닥에앉은뒤,

-서쪽마을-부터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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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음...

촤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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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차례가......

1.위치-3쪽, 2.환경-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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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렇게 뒤에있진 않을 것 같은데.....

•••26.서쪽마을 제물-1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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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찾았다.

촤라라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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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후우.....

-서쪽마을 제물-

방법은 2가지

제물이 되는 자를 찾아 바치거나,

그 마을의 지도자가 희생하거나

그 재앙을 이길 순 ...........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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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ㅆㅂ!!!!!!!!!!!!!!!!!!!!!!!!!!!!!!!!!!!!!((화악

책을 던지고 얼굴을 감싸며 울먹이기 시작하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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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흡......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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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제발......끄읍....

비틀대며 겨우 일어난 태형

도서관을 빠져나가려던 그는, 발에 부딪힌 책을 바라보았다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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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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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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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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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넌...꼭... 나한테 도움되는 정보를 줘라....

•••530.포털, 능력-6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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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멈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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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건것 같은데

촤라락_

-포털, 능력-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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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태형은 무엇을 읽었는지,

책의 그부분을 찢어 주머니에 잘 넣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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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스윽

다시 책을 꽂은 뒤, 그는 도서관 문을 열고,

바로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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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후다닥

그때,

발걸음을 빨리하는 태형앞을 막아선

"궁궐 경호원"

한명이 아니였다.

50명은 족히 넘어보였다

궁궐엔 넘쳐나는게 경호원이긴 하지만.

이렇게 복도에서 50명이 뱀파이어 왕의 앞길을 막는건,

흔한일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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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야

뱀파이어/들

폐하의 앞길을 막게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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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건 상관없어. 그냥 왜이러는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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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스타가 쳐들어오기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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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이렇게 많이 몰려와

뱀파이어/들

그,그게....

뱀파이어/들

이스타는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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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니네끼리 해결해. 남준이ㅎ,아니, 총리한테 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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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길래 나한테까지 와서 이래

뱀파이어/들

서쪽마을 뱀파이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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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토끼눈

뱀파이어/들

한명도 빠짐없이. 다.

뱀파이어/들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뱀파이어/들

근데,

뱀파이어/들

박지도자님께서만....

뱀파이어/들

안나오셨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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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ㅆㅂ 뭐? 벌써? 벌써 다 내보냈다고...? 아직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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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

뚜벅

뚜벅_

뚜벅_뚜벅

뚜벅_뚜벅_

서쪽담당(박지훈) image

서쪽담당(박지훈)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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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감사합니다, 보답하고, 책임지고 생을 마감 할 수 있어서....

그 말을 조용히 중얼거리곤,

제물을 바치는 테이블로 이동했다

지훈이 서쪽마을을 맡았을 때부터 쭉_ 비어있던 테이블

항상 마음 한구석의 가시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그런곳에

자신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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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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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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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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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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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제물입니다.

화아아아아아아악

순식간에.

누구도 손쓸 수 없는 속도로

테이블은 알수없는 불길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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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담당(박지훈)

흐읍.....아악.......!!끄..으읍.......!

잠시뒤.

테이블 위엔 아무것도 없었고

두장의 종이만이

바닥을 나뒹굴고 있었다

한장에 적혀있는 내용_

"제물이 되려는 자는, '제가 제물입니다'라고 말하며 테이블에 오르면 된다"

그리고.

또다른 한장은.

태형을 위한. 편지였다

워너원-약속해요(I.P.U.) 같이... 들어보세요

벚꽃이 떨어지던날, 그댈 처음만났죠

"폐하, 우리 처음만난 날, 기억나세요?"

낯설은 떨림과 두려운 설렘들이 뒤섞이던 날

"총리님 소개로 만났는데...."

이제서야말해요. 나 많이 겁이 났었죠

"어떻게 해야될지...잘 모르겠었어요"

어쩌면 그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었기에

"나..... 좀 빨리 가네요...ㅎ"

서툰날 가슴에 품어주었던

못난 날. 기꺼이 안아주었던

"난....폐하가 전부에요....."

"날 그렇게 받아주고 아껴준 분은..."

"폐하 그리고 총리님....둘뿐이에요.."

그대 눈빛을 아직도 기억해요 나

"폐하가 날 따뜻하게 쳐다볼때"

"난 그때가 젤 좋았어요ㅎ"

왼쪽 가슴에 새길게요. 영원히

"기억할게요"

약속해요. 잊지 않겠다고

날 다시 태어나게 해준 널

I promise you, I promise you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ㅎ"

약속해요. 놓지 않겠다고

내게 빛이 되어준 그댈

I promise you, I promise you

빛나던 봄날 앞에

약속해요

"기억할게요.........고마웠어요"

"태형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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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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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네 솔찍히 말해봐요 마지막에 좀 울컥했지않아ㅇ..((퍼버버버ㅓ버버버ㅓ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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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네.... 죄송합니다... 이따구로 적어놓고 감히 울어달라고....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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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어우야... 이번화가 이러면 다음화는 더 개판이겠는데..?((혼잣말이에요 신경쓰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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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하하핳....죄송해여..((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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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처럼

다음화에 봅시다....글 너무 이상해서 죄송해요..... 재미도 없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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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화 기억할게

제 72화 기억할겡

제 72화 기억할게요

제 72화 기억할게요 ㅇ

제 72화 기억할게요 야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

제 72화 기억할게요 앿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소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ㅎ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행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요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요_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요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요_

제 72화 기억할게요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