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是父母
🐱-一日經理閔瑞律!


어느 드라마 세트장

+
"컷! 쉬었다갈게요!"


민아율🐱
"아빠아! 서율아!"

오늘 아율이는 드라마를 촬영하는 날이에요

드라마는 웹드라마 판타지로 오늘의 아율이는 예쁜 공주님 드레스를 입고 있어요


민서율🐱
"자! 누나 여기 앉아!"

그리고 오늘 서율이는 아율이의 일일 매니저에요


민윤기
"우리 아율이 연기 많이 늘었네?"


민아율🐱
"엄마가 많이 도와주셨어!"


민서율🐱
"엄마?"


민윤기
"엄마 연기 못하잖아"


민아율🐱
"아! 드라마 엄마!"

아율이는 작품마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엄마역의 배우분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요


민윤기
"이야~ 진짜 엄마가 많이 서운하겠는데?"


민서율🐱
"그러게.."


민아율🐱
"아아! 암마한텐 비밀이야, 둘다. 알아찌?"


민서율🐱
"응... 알았오"


민윤기
"으음~ 아빠는 좀 생각하봐야겠는걸?"


민아율🐱
"아! 아빠아!!"


민윤기
"ㅋㅋㅋㅋ알았어 알았어"


민아율🐱
"엄마, 근데..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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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를 위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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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가, 나중에 어른이 되면 엄마를 대신해야해요"


민아율🐱
"...지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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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가 공주 옆에 있을거에요,.....그니까...걱정..말아요?"


민아율🐱
"울지 마세요, 어머니 그러면 제가 슬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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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오케이, 아율이 잘한다! "


민서율🐱
"우아우아 역시 누나야!!"


민아율🐱
"히히 고마워"


민서율🐱
"오늘 연출누나가 누나 오늘 끝났대!"


민윤기
"그럼 옷 갈아 입고 차로 가자"

아율이와 오늘의 두 매니저 서율이와 아빠는 차에 올라 탔어요

로드 매니저인 아빠는 부드럽게 차를 몰았고 서율이는 아율이가 불편하지 않게 챙겨주었어요


민아율🐱
"야아..민아율 나 괜찮아"


민서율🐱
"정말...?"


민아율🐱
"응, 너 졸려보여 얼른 자"


민서율🐱
"하아암...나...그럼 쪼끔만 잘게..."


민아율🐱
"웅, 잘자"

서율이가 달리는 차 안에서 잠이들고


민윤기
"아율아"

아빠가 아율이를 불렀어요


민윤기
"요즘에 힘든거 없어?"


민아율🐱
"웅, 업써 너무 재밌어"


민윤기
"다행이네 우리딸"


민아율🐱
"아빠 근데에 나도 졸려어"


민윤기
"그래, 너도 좀 자"


민아율🐱
"웅...앙뇽"

여러분...급하게 쓰니까 좀 🐶...

미안해여...잠깐 왔어요

그럼 여기서 인사드릴게여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