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是父母
🐿-我們去找霍邦吧!



정리나🐿
"아빠아!!나 호빵머꼬시퍼!!"

리나의 최애간식은 호빵,

지연이가 리나를 임신했을때부터 호빵을 좋아해서 태명도 호빵이었다.


정호석
"호빵? 마트에 파려나..?"


박지연
"편의점이나 이런데에서 팔지않을까?"


정호석
"근데 우리 리나는 호빵을 왜이리 좋아하실까?"

또래아이들이 잘 먹지않는 팥도 맛있다며 잘 먹는 리나가 예쁘기만하다.


박지연
"음..그럼 엄마랑 호빵사러 다녀올까?"


정리나🐿
"웅!"


정리나🐿
"근데에..아빠눙?"


정호석
"아빠도 같이 가두 돼?"


정리나🐿
"응!가치가자"

그렇게해서 나온 마트

장도볼겸 리나가 좋아하는 호빵도 살겸해서 큰 마트로 왔다.

리나는 엄마한손 아빠한손을 잡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호빵을 찾고있다.


정리나🐿
(리나 레이더 가동!)"움..호빵이가 어딧지이.."


정호석
"여보,오늘저녁에 이거 해먹을래?"


박지연
"그래,이거랑..이거..담구.."


정리나🐿
(두리번)"아..오딧지이.."


정호석
"딸,호빵이가 안보여?"


정리나🐿
"우웅..호빵이가 나 안보고시픈가바아😢"


박지연
"어이구,울지는 말구요~여기는 호빵 자리가 아닌가봐~ 다른곳 가보자"


정호석
(번쩍)"호빵아아 오디있니이~"

마트를 한 두바퀴 정도 돌았을까?


정리나🐿
"엇?요깄다!"

드디어 찾고 찾았던 호빵이 나타났다


박지연
"우와~호빵 찾았네?"


정리나🐿
"히힛"


정호석
"그럼 집에 얼른 가서 저녁먹고 호빵먹을까요?"


정리나🐿
"녜!!"


박지연
"자ㅎ 가자!"

집에 도착한 세사람


정호석
"자~밖에 나갔다왔으면 무얼 먼저 해야한다구요?"


정리나🐿
"손을 뽀득뽀득 씻어여"


정호석
"정답!그럼 화장실로 가 봅시다!"


박지연
"ㅋㅋㅋ귀여워"


정호석
"자!리나 손에 비누칠 하고~"


정리나🐿
"구르미가튼 비누우~"


정리나🐿
"뽀득뽀득 씻어보아요오🧼"


정호석
"ㅋㅋㅋ 귀여워어어엌!"


정호석
쵹_]"누구닮아서 이렇게 노래도 잘하고 춤도잘추고 그래요오?"


정리나🐿
"힛 엄마라앙 아빠 달마찌이~"


정호석
"어이구어이구 예뻐라"


박지연
(밖에서)"얼른나와~밥먹자!"


정호석
"으응!!얼른 갈게!!"


정호석
"아빠 손!리나"


박지연
"아니 뭐가 좋아서 나빼고 그렇게"


정호석
"어엇..리나야..엄마 삐졌나..?"


정리나🐿
"이잉?엄마아 삐지지마아"


박지연
"얼른먹어ㅋㅋ엄마가 호빵 찌고있으니까 먹고 먹자~"


정리나🐿
"녜에!잘먹겠습니다아!"


정호석
"잘먹겠습니다~"

리나는의 장점중 하나!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는것

그래서인지 호석과 지연은 리나의 식습관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정리나🐿
"우움!잘먹었씁니다아~"


정리나🐿
"우웅..배불러어.."


정호석
"리나 호빵 안먹어?"


정리나🐿
"아니이?먹을꼰대애~"


박지연
"천천히 먹어~아까 식혀놔서 뜨겁지는 않을거야"


정리나🐿
"히야~호빵~잘먹겠습니다앙"


정리나🐿
(와앙)


정호석
"핰ㅋㅋ 너 진짜 먹고싶었나보네"


박지연
"아이 예뻐 다람쥐같애ㅋㅋ"


정리나🐿
"힣 나는 호빵이가 조아"

저랑 호빵드실분...계세요?

저도 호빵 먹고싶네요ㅋㅋ 갑자기 생각나네ㅋㅋ

저 리나한테 입덕했어요 노래부르는게 얼마나 귀여운지..(따흙,)

큼..아무튼 요즘 글쓰는 속도가 아주 빨라지고 있네요

그리고 오픈채팅방 만들기로 했습니다!

공개는 내일할게요

여러분!내일 3시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