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們如此不同,卻又如此不同。 。
生日快樂,星星。 ♥

맘무영원히사랑해
2019.12.22瀏覽數 277

별이 언니, 생일 정말 축하해요:)

항상 생일이 되면 무무들 위해서 많은 이벤트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고, V앱도 잘 봤어요.ㅎ 언니가 행복해야 하는 날에 언니가 가장 고생하는 것 같아 미안해요.

언니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많은 기쁨을 주는데, 나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축하해 주는 일 밖에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언니는 항상 무무들에게 축하 해줘서 감사하다 하지만 무무들에게는 태어나준 언니가 선물이고, 문별이라는 선물이 있었기에 무무들이 있는거에요ㅎ


12월 22일, 오늘이라는 짧은 영화의 주인공은 문별이라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연예인도, 아티스트도, 그 누군가의 우상도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딸로서 사람 문별이로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네요:) 상처받지 말고 안좋은 말들에 방해받지 말고, 언니의 시간에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워요ㅎ


"우리의 순간은 잠시 겨울에 머물다 다시 내게로 왔다. 겨울마다 내가 떠오르길 바라"

사랑하고 고마워요 언니, 놓지않을게.


크리스마스 3일 전의 기적. Happy birthday, By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