什麼? BTS的新經紀人
(第十集)不幸的開始


다음날))

박여주
“하.. 진짜 어떡하지..”

띠링


팀장
[여주씨 오늘 멤버들 전체 안무실로 와서 연습해야된다고 해주세요! 아 그리고 지민이랑 정국이는 따로 준비하는게 있어서 지민이랑 정국이는 매니저님이 따로 데리고 가셔야되요!!]((문자

박여주
“아 뭐야... 어떻게 지민이랑 정국이랑 같이 가라는거냐고...”

박여주
[저.. 팀장님 꼭 제가 데리고 가야되나요?]


팀장
[네 그러셔야될것 같아요 다른 애들은 제가 데리고 갈게요!! 지민이랑 정국이가 축제 땜에 둘이 준비한게 있다고 하던데요?]

박여주
[춤이겠죠?]


팀장
[그건 저도 잘.. 애들한테 못 들으셨어요? 오늘 정국이가 저한테 문자와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던데]

박여주
“정국이가?”

박여주
“얘들아!! 어서 일어나!! 팀장님이 데리러 오신데~!!”


정호석
“갑자기요?”

박여주
“그러게ㅎㅎ 나도 방금 문자 받고 온거라ㅎㅎ”


김태형
“그럼 잠꾸러기 전정국이랑 박지민 깨워야겠네요”

박여주
“아냐아냐 깨우지마 정국이랑 지민이는 내가 따로 데리고 갈곳이 있어서”


김태형
“에? 어딜요?”


민윤기
“매니저님이 알아서 잘 하실거야 우린 얼른 준비하자”

띠링!!


팀장
[애들 지금 내려오라고 해주세요~!!]

박여주
[네!! 알겠습니다]

박여주
“얘들아!! 팀장님 밑에 오셨어!! 얼른 내려가~!!”


김석진
“네!!”

그렇게 애들이 모두 내려가고 지민이와 정국이만 숙소에 남았다.

박여주
“후... 이제 너희들도 다 일어나”

박여주
“너희 이미 일어난거 알거든?”


전정국
뜨금))


박지민
찔림))

내가 말하고 나자 지민이와 정국이가 스륵 일어났다.

박여주
“전정국”


전정국
“네”

박여주
“너 왜 팀장님한테 거짓말 쳤어”

박여주
“너희 하는거 없잖아”


전정국
“....매니저님한테 할말있어서요”

박여주
“........”


박지민
“하ㅋ 야 전정국 너 진짜 왜그러냐?”


전정국
“제가 뭘요”


박지민
“너 어제 매니저님한테 상처나는 밀만 하고 그 여우년 데려다 줬다며?ㅋ 그 저녁에 매니저님 혼자 두고”


전정국
“형 여우년 아니에요. 매니저님이 걔한테 먼저 욕을...”

박여주
“내가 먼저 그럴사람으로 보여?”


전정국
“네?”

박여주
“넌 나 안 믿잖아”

박여주
“나 좋아하는거 맞아?”

박여주
“너가 날 좋아하는거라면 넌 날 믿어야 됐어. 그리고 아무리 학생이여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어른이 타일러야 되는거야”


전정국
“아무리 그래도 애한테 욕한건 아니잖아요”

박여주
“걔가 먼저 욕했다고”


박지민
“매니저님 가요”

지민이는 여주의 팔을 잡고 숙소를 나왔다.


전정국
“하....”

박여주
“지민이 어디가?”


박지민
“매니저님이 가보자고 했던 카페요”

박여주
“거길 지금 간다고?”


박지민
“네ㅎㅎ 이럴땐 내가 좋아하는곳을 가야 되는거에요”

박여주
“......ㅎㅎ 그러네”


전정국
“하.. 이럴려던게 아닌데”

띠링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우리 오늘 00카페가요]


전정국
[나 바빠]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아아앙~~ 가요~ 오빠 내밀 잘 들어야될텐데?ㅎㅎ]


전정국
[....알겠어 지금 갈게]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네!!ㅎㅎ 기다릴께영~]


박지민
“오오~ 매니저님 여기 분위기 되게 좋네요?”

박여주
“그치 내가 자주 들리는데야 사람들이 없어서 혼자 있고 싶을때 딱이거든ㅋㅋ”

지이이이이이잉

벨이 울렸고 지민이와 나는 서로 가져오겠다고 말하고 있었다.


박지민
“제가 가지고 올게요”

박여주
“아냐 커피값 너가 냈잖아 가져오는건 나도 할수 있어”

나는 재빨리 벨을 가지고 카운터로 갔다.

박여주
“여기 벨이요. 감사합니다”

여주는 쟁반을 가지고 가다가 그 쟁반을 떨어트렸다.


박지민
“매니저님!!”


박지민
“매니저님 괜찮아요? 왜그래요”

지민이가 여주의 얼굴을 보자 여주는 넋을 놓고 어딘가를 보고 있었다.

지민이가 여주가 보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을때 정국이가 있었다. 그 학생과 같이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스윽

여학생은 은근슬쩍 정국이에게 팔짱을 끼웠고 정국이는 썩은 표정을 했다.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오빠 표정관리좀 해요~ㅎㅎ”


전정국
“팔짱은 끼지 말지?”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안그럼 저년 욕 먹고 앞으로 돈 못볼고 죽을텐데?”


전정국
“저년?”

정국이는 고개를 돌렸고 그 곳엔 넋을 놓은 여주와 지민이가 서있었다.


전정국
“ㅁ..매니저님!!”

정국이는 여주를 발견하고 여주에게 가려고 하자 여학생이 정국이의 팔을 잡고 끌어당겨서 입을 맞췄다.


전정국
“?!!”

박여주
“저..저게 ㅈ금..”


박지민
“하.. 전정국 저 미친놈”


박지민
“매니저님 먼저 가세요”

박여주
“아..아니야 나 정국이한테 물아볼거 생겼어”


박지민
“매니저님 어서여”

지민이는 여주를 밖으로 내보냈고 장국이에게 다가가 뽀뽀를 하던 여학생과 정국일 떼어내고 여학생의 뺨을 쳤다

짜악))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꺄아악!!”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뭐하시는거에요!!”


박지민
“너 뭐하냐 지금ㅋ”


전정국
“혀..형..”


박지민
“전정국 너 나와”


박지민
“이번엔 더이상 못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