什麼? BTS的新經紀人


똑똑))


전정국
“으음.. 누구세요...”((문을 열며


박지민
“??뭐야 왜 너가 나와? 여기 여주방 아니야?”


박지민
“내가 잘못 찾은건가..?”


전정국
“여기 여주방 맞는데”


박지민
“???뭐야 너희 둘이 같이 잤어?!”


전정국
“웅”


박지민
“.......”


전정국
“이상한 짓 안 했으니깐 걱정하지마”

박여주
“누구야..?”


전정국
“지민이형”

박여주
“아~”

박여주
“오빠 들어와~”


박지민
“어..? 어..그래”


박지민
“미안 나때문에 깬거지?”

박여주
“아니야 괜찮아~ㅎ”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응..?”

박여주
“나 허리 아퍼...ㅠ”


박지민
“?!!야 전정국 너!”


박지민
“이상한 짓 안 했다며!”


전정국
“....예??”

박여주
“오빠? 뭔소리야?”


박지민
“너 허리 아프다며”

박여주
“오빠ㅋㅋㅋ 나 어제 하도 허리를 구부리고 있어서 아프다고 한건데ㅋㅋㅋㅋ”


박지민
“아..그렇구나..”



전정국
“어머 형 무슨 생각을 하신거에요?! 움..ㅡㅡ”


박지민
“왜 그런 눈으로 보냐;; 미안하다..”

박여주
“ㅋㅋㅋ 암튼 왜 왔어?”


박지민
“아 나 잠깐 산책좀 하고 오게~ 그래도 되는거지?”

박여주
“당연하지! 대신 무슨일 있으면 바로 나한테 전화 줘야돼?!”


박지민
“엉~ㅎ”

띠리릭!))

그렇게 지민이가 나가고


전정국
“여주야 여주야 우리 오늘 데이트 하러 나갈까?”

박여주
“.........”


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어...”


전정국
“왜그래? 무슨 생각해..?”

박여주
“그게... 어제 비행기에서 지민 오빠 사생 봤는데...”

박여주
“그 비행기를 탔으니깐 분명 여기 어딘가에 있을거야...”

박여주
“그냥 팬이 아니고 사생이니까...아..왜 자꾸 불안하지..?”


전정국
“.....매니저니깐 걱정이 많다ㅎ 가봐 얼른..!!나도 네 말 들으니깐 갑자기 불안하다ㅎ”

박여주
“그게 좋겠지?? 금방 갔다 올게?”

철컥))

띠리릭...


전정국
“...여주 혼자 가면 위험하지 않나..?”


박지민
“이렇게 골목 까지 왔는데 아직도 따라와..?!”

박여주
“...오ㅃ..아..아니.. 지민아”


박지민
“?!! ㄴ..아니..매니저님!!”

박여주
“지민아.. 여깄었네?”

박여주
((찌릿

사생
((흠칫;;

박여주
“이봐요 그만 가세요 왜 자꾸 따라와요”

사생
“저 따라온거 아닌데요?ㅋ 그냥 친구가 여기로 오라고 해서 온거에요”

박여주
“그럼 제가 당신 째려봤을때 왜 놀랬죠?”

사생
“그거야 사람이 그렇게 째려보는데 안 놀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박여주
“하...우리 본적 있죠? 어제 비행기에서”

사생
“아닌데?ㅋ”

박여주
“당당한가봐요? 그럼 폰좀 보여주세요 내가 어제 니가 지민이 찍는거 봤는데”

사생
“남의 폰을 왜 봐요? 당신이 뭔데?ㅋ”

박여주
“그럼 꺼지세요 사생아”

사생
“이게 보자보자 하니깐!!!”

((짜악!!!


박지민
“여주야!”

박여주
“지금 나 친거냐?”

사생
“그래 쳤다 왜ㅋ”

박여주
“니가 먼저 말까고 니가 먼저 나 친거다? 그리고 난 매니저기에 내 아티스트를 지킬 의무가 있어 이제 내 차례네?”

짜악!!))

여주는 그 사생의 뺨을 때렸고 배를 발로 걷어 찼다

사생
“으윽...”

박여주
“더 맞기 싫으면 사과해 그리고 앞으로 나타나지마”


박지민
“그..매니저님 우리 그냥 가요”

박여주
“너 먼저가 내가 알아서 처리하고 갈게”

사생
“야!!!”

사생은 여주의 뺨을 손톱으로 긁었다. 그 사생의 손톱을 아주 길었기에 여주 볼에 상처가 났고 피가 흘렀다

박여주
“....ㅋ 겨우 이거밖에 안돼?”

여주는 다시 그 사생의 팔을 뒤로 잡은 후에 발을 걷어 차고 사생을 넘어트린 후에 등을 쎄게 찼다

사생
“으윽..”((콜록콜록

박여주
“이제 꺼지세요^^”

박여주
“이번엔 살게 두진 않을거니깐((정색”


박지민
“여주ㅇ..”


전정국
“여주야!!”

정국이는 갑자기 나타나 여주를 껴 안았다

박여주
“저..정국아 너..왜 여기에..”


전정국
“왜그랬어! 위험하잖아!”


박지민
“..........”


박지민
“미안...”

박여주
“이게 왜 오빠 잘못이야”


전정국
“그래요 이건 형 잘못이 아니에요 자책하지 마요”


박지민
“....기분이 이상하네..”


전정국
“네..?”

박여주
“오빠 뭐라ㄱ... 아아악!!!!”


전정국
“여주야!”


박지민
“이봐요! 지금 뭐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