當我睜開眼睛時,我發現自己和剛出生的朋友一起身處宮殿之中!
我脆弱的心靈徹底崩潰了…

K마시멜로우
2019.05.07瀏覽數 676


K마시(멜로우)
녜.. 여러분.. 갑작스런 공지로 찾아 뵙게 되서 죄송합니당..


K마시(멜로우)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K마시(멜로우)
컴퓨터로 쓰다 한 화를 다 날려 먹어 버렸습니닼쿠ㅠㅠㅠㅠ


K마시(멜로우)
덕분에...


K마시(멜로우)
힘들게 몰레 컴으로 한 화를 완성한 뒤 출판하려는 저의 유리 멘탈은 보기 좋게 깨져부렸습니당...


K마시(멜로우)
이상하게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내용을 작성하라구 하더군녀..


K마시(멜로우)
분명 글자수는 3035자라 떴었는데 말이죠..ㅜㅠ


K마시(멜로우)
제 두시간.. 제 몰컴 두시간... 그렇게 제 두시간도 함께 훨훨...


K마시(멜로우)
네... 앞으론 컴퓨터에서 글은 쓰지 않기루 다짐 했습니당..


K마시(멜로우)
유리 멘탈인 저를 용서해주세여...


K마시(멜로우)
정말 죄송하구.. 일주일 뒤에 만나여...


K마시(멜로우)
((수척한 모습으로 구십도 인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