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Gllg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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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成雲
我是誰?妖精


그로부터 며칠이 지났고

도깨비와 도깨비신부는 매일 그 고통을 겪었고

도깨비는 도깨비 신부를 찾아 다녔지만

찾지 못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지훈은 길을 걷던 중 도깨비 신부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였고

바로 뒷따라갔다





그러자 어느 한 낡은 빌라가 있었다

그 빌라 안으로 따라 들어가서 계단 쪽에 숨어서 봤을때 그 사람은 도깨비 신부였다

도깨비신부 는 문을 열었고 집안으로 들어갔지만 문을 제대로 닫지 않았다

그것을 발견한 지훈은 재빨리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집안으로 들어 갔고

주방에서는 무슨 말소리와 맞는 소리가 들렸다

조심 스럽게 주방쪽으로 가고 있을때

쨍그랑_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고

지훈은 놀라서 주방쪽으로 빨리 갔고

거기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도깨비 신부와 깨진 술병을 위로 들고 있는 한 남성이 보였고

지훈은 재빨리 그사람이 술병을 들고 있는 손의 손목을 잡았다

오빠같지 않은사람
넌 또 뭐야?


박지훈
이 사람 남자친구입니다 그만 하시죠?

오빠같지 않은사람
니가? 저년 남자 친구라고?


박지훈
그러니 그 행위 멈추시죠?

오빠같지 않은사람
싫다면?ㅋ


박지훈
예?

그 사람은 뒤에 있던 지훈의 가슴 쪽을 팔꿈치로 쳤고

지훈은 순간적 아픔으로 팔을 놨고

그 사람은 도깨비 신부쪽으로 가고 있었지만

지훈이 발을 걸어서 넘어지게 했고

지훈은 다시 일어나서 도깨비신부의 손을 잡고 왼쪽 손목을 만지게 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언제 일어났는지 우리 쪽으로 오고 있었고

지훈은 간절하게 도깨비를 불렀다


박지훈
빨리와 빨리..제발..빨리..!!

그 사람이 거의 다왔고 그 깨진 술병을 위로 들고 아래로 내릴때 지훈은 눈을 감았고 고통은

오질 않았다 그래서 위를 보자

도깨비가 그 사람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그것은 금방 몸싸움으로 번졌고

도깨비는 이렇게 말했다


하성운
데리고 빨리 가

그말의 지훈은 도깨비 신부를 안고 그 곳을 빠져 나왔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