玧其是霸凌者? !
73-狐狸女孩再出現,真有趣? !

아미윤기
2018.04.14瀏覽數 1580


민윤기
"아미야 나 왔...."

집에는 수지가 와있었다

그리고 수지가 아미에 복부를 차고있었다

"어머 윤기왔어?우리 신혼집에 어떤 미친년 하나가 살고있길래~"


민윤기
"ㅅㅂ년아!!!!내가 하...아니지 일단..."


민윤기
"아미야 방으로 가있어..내가 좀 이따 갈게..."

김아미
"어...윤기야...흑.."

아미가 방으로 올라간후....


민윤기
"야....ㅁㅊ년아 너 뭐냐?진짜?"

"나?ㅎ 난 한달 뒤에 니 와이프 될 사람이지~"

"와이프 될 사람 한테 ㅁㅊ년이라니~"

"말이 심하당~"


민윤기
"난 니남편같은거 할생각...아니 안해"


민윤기
"그러니깐 내가 니 남편이라니 니가 내 와이프라니 이딴소리하지마 ㅅㅂ년아"

"우리 약혼했는데?"


민윤기
"뭐?"

"우리 약혼한 사이야~너희 부모님이 약혼시키셨엏ㅎ"


민윤기
"뭐?"

"다시 말해줘?우린 이미 약혼했고!한달뒤에 결혼한다고"

"니가 결혼안해도 한달 뒤에 혼인신고 하게끔 되있엏ㅎ"


민윤기
"ㅅㅂ.....니 오늘 죽었다..."


민윤기
(전화)전정국. 배지은 때처럼 일하나만 더해라


전정국
(전화)또 어떤 년이길래


민윤기
(전화)일단 빨리 준비해


전정국
(전화)네


민윤기
"이제 올라가자~너도"

윤기는 소름돋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