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只在我面前改變。
倉庫 2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3.10瀏覽數 894


김태형
그게..


김태형
조이가 그랬던것..같아..

정여주
..!?!

정여주
ㅈ..조이가? ㅈ..진짜..?


김태형
응..

정여주
ㅁ..말도 안되...

여주는 너무 놀라,그자리에 주저앉았다

그런 여주를 태형이가 부축해서 집까지 대려다주었다

똑똑똑


정호석
누구세..


정호석
어? 태형아? 뭐야


정호석
정여주 왜이래


김태형
아까..그럴일이 좀 있었어요..


정호석
음..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호석
수고했어 태형아


김태형
네..


정호석
이제 가봐 여주는 내가 챙길게


김태형
네.. 안녕히게세요.. 여주야 내일 봐

정여주
응..

호석이가 여주를 의자에 앉쳤다


정호석
그래서 무슨일인데

정여주
...


정호석
왜 말을 안해


정호석
무슨일이냐고

정여주
.....

여주는 말없이 방으로 들어갔다


정호석
하...


정호석
도대체 무슨일인데...

정여주
조이가 왜...

정여주
오해가 있는걸꺼야..

정여주
그런걸꺼야..

정여주
근데 혹시 오해가 아니면 어쩌지..?

여주는 이런생각들이 머리속에 가득했다

다음날

호석이가 여주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정호석
야! 정여주 안일어나!?


정호석
이러다 지각..

여주의 얼굴은 땀범벅이였다


정호석
헉.. (여주이마에 손을 올림)


정호석
얼굴이 불덩이잖아


정호석
오늘 학교가지마

정여주
으..안돼..

정여주
오늘 학교..꼭..가야되...


정호석
하..이꼴로 학교를 어떻게 가!!


정호석
너가 학교간다고해도 내가 안보네


정호석
그니깐 꼼작말고 집에있어


정호석
학교엔 내가 연락할테니깐

정여주
으...


'너눈바부'님 감사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