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只在我面前改變。
汝州市的過去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3.17瀏覽數 949

과거회상

여주는 밤늦게 골목을 지나가고 있었다

정여주
으.. 이골목은 언제 지나가도 너무 무서워..

그때 더 어둡고 침침한 골목에서 누군가 여주를 불렀다

???
야! 정여주!

정여주
?? 누구세요?

여주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골목쪽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그순간 누군가 여주를 잡아당겼다

정여주
으악!

그러고는 여주를 땅바닦에 내동댕이 쳤다

정여주
..ㄴ..누구세요..도대체.. 저..저한테 왜 이러..세요..

여주는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
너 내가 정국이랑 지민이한테 꼬리치지말라고 했지

???
내 말 안들은 벌 받아야지?

그말을하곤 어떤여자들이 여주를 발로 짓밟았다

???
하.. 이래도 속이 답답하고 화나

그때 칼을 꺼내는 소리가 들렸다

정여주
..!?!설마..

???
그래 그 설마가 맞아 (칼로 여주를 찌르려고 함)

그때 정국이랑 지민이가 나타났고


전정국
야 정여주!!!!


박지민
너희 뭐야!!!

여주를 때리던 여자애들은 도망쳤다

여주는 그대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정여주
ㄱ..그걸 ㄴ..니가...

여주는 다리에 힘이 빠져서 주저앉았다


조이
어 맞아ㅋ

조이의 표정이 싸해졌고


조이
그땐 실패했어도 지금은 아니야

조이가 칼을 들었다

정여주
...!?!


'미꾸리'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