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是富家女嗎?
08-ㅇ , 엄마..



여주
" 으아..심시매.. "

' 띵동 '


여주
" ?!.. "


엄마
- 여주야..


여주
- ?...누구..


엄마
- 미안해..


여주
- 네..?!


엄마
- 미안해..버리고 가서..미안하다..


여주
- 네..?


엄마
- 여주야..엄마야..


여주
- 어.,엄마?


엄마
- 그래 , 여주야!


여주
' 진짜..엄마야? '


엄마
- 여주야..워너까페에..와주면 안되겠니..?


여주
- 네..갈게요...


엄마
- 고맙다..기다릴게..


여주
" 애들한테 , 말해야해.,? "


여주
" 몰라..일단 가보자... "



여주
" 이거 입고.. "



여주
" 화장하고.... "



여주
" 약까지.. "


여주
" 완벽해... "


여주
" 나가자.. "

' 철컥 '

°°°°°°°


우진
" 어디가..? "


여주
" 알필요가 있을까..? "



성우
" 어디가냐고.. "


여주
" ㄲ , 까페.. "


지성
" 빨리 갔다와 "


민현
" 3시까지 와 "

지금 시각..

02:30 PM
2시 반..

30분 밖에 안주는거야?!..

제네..남매 바보네..


여주
" ㅇ , 응.. "

°°°°°°°°


여주
" 헉헉..늦었죠..엄마.. "


엄마
" 아니야 , 앉거라.. "


여주
" 왜 부르셨어요? "


엄마
" 그게... "


엄마
" 엄마가 지금 돈이 수두룩 해.. "


여주
" 네...? "


엄마
" 그래서 말인데..우리집에서 살지 않겠니..? "


여주
" 그럼..애들은요..? "


엄마
" 개네는 엄마가 처리할테니깐.. "


여주
" 처리라뇨? "


엄마
" 엄마가..그냥 처리한다고!! "


여주
" 엄마..실망이예요..저 갈게ㅇ... "

' 탁 '


엄마
" 가지마..엄마가 잘못 했어.. "


여주
" 엄마..나 통금 때문에.. "


엄마
" 아침인데..통금있니? "


여주
" 네.. "


엄마
" 조심해..늘 "

마지막으로 나에게 속삭인 말..


여주
' 뭐야 , 소름 끼쳐.. '


자까
여러분 오랜만에 스토리로 뵈네요..


자까
이제 공지 보단 스토리로 뵈는 자까될게요!


자까
담화 볼려며언?


자까
평점 . 댓글 . 구독 해주셔야되여!!


자까
그럼 담화에 만나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