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랑 박민영 조합이라 기대감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바쁜 와중에도 활동 이어가는 모습이 보여서 더 기다려지네요
오호~ 26년 하반기에 새로 방영할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육성재 주인공으로 나오는 군요~
박민영 고수님도 함께 나온다니 ㅋ 매우 기대가 됩니다.
러브라인은 박민영님과 육성재님의 연하남 컨셉?
올해 비투비 완전체 컴백도 하고 드라마 준비도 하느라 엄청 바쁘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완전체 앨범은 언제 나오나그래~~
(톱스타뉴스 권재훈 기자) 비투비(BTOB)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육성재가 새 드라마를 통해 연하남 캐릭터에 도전한다. 그는 SBS에서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나인 투 식스’에서 주요 인물 한선우 역을 맡아 오피스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한다.
이번 작품은 크로닉모터스를 배경으로 법무팀과 경영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 다정함을 앞세운 인턴 한선우,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의 관계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직장 분위기와 로맨스를 함께 담는다.
극 중에서 육성재가 연기하는 한선우는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이다.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을 갖춘 인물로 팀 내에서 신뢰를 얻는 캐릭터로 설정됐다. 여기에 다정한 태도까지 더해져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으로 그려지며 극의 분위기를 이끈다.
강이지 역은 박민영이, 박현태 역은 고수가 맡아 호흡을 맞춘다. 이성적인 성향의 차장과 다정한 인턴, 그리고 본부장이 얽힌 삼자 구도 속에서 세 인물이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육성재에게는 전작 이후 행보다. 그는 지난해 SBS ‘귀궁’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 변신을 보여줬고, 이 작품으로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캐릭터 간 반전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혔다.
수상 이후에도 행보는 이어졌다. 육성재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배우로 선정되며 이름을 올렸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온 점이 이번 선택에도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에는 로맨스 장르에서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한선우는 워커홀릭으로 그려지는 강이지의 마음을 흔드는 인물로, 직장 내에서 보이는 섬세한 태도와 관계 변화가 드라마 전개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정함을 무기로 한 연하 인턴이라는 설정이 육성재의 기존 이미지와 어떻게 맞물릴지도 관전 포인트다.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최근 데뷔 14주년을 맞아 신곡 ‘우리 다시’를 발매했다. 그는 음악 무대와 드라마 현장을 오가며 이른바 ‘육각형 올라운더’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 합류로 육성재는 사극과 판타지 장르를 거친 뒤 현대 오피스물까지 필모그래피를 넓히게 됐다. 연기상 수상 이후 선택한 로맨스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 톤과 호흡을 선보일지가 향후 활동의 또 다른 기준점이 될 전망이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육성재는 이 작품에서 박민영, 고수와 함께 시청자들을 만난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