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시혁 의장의 '아리랑' 고집에 멤버들도 처음엔 당황했었네요.

이번 BTS의 새 앨범 'ARIRANG' 제작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화제예요. 방시혁 의장은 해외 팬들이 아리랑 후렴구를 떼창하는 아이코닉한 장면을 위해 이 콘셉트를 밀어붙였다고 하네요. 멤버들은 처음엔 너무 대놓고 '국뽕' 아니냐며 걱정도 하고 지민님은 숨고 싶었다고 고백할 만큼 낯설어했지만 결국 빌보드와 UK 차트 정상에 오르며 그 전략이 통했음을 증명했네요. 타이틀곡 'SWIM'은 세련된 영어 곡이지만 앨범 곳곳에 한국의 소리를 담아낸 건 결국 그래미라는 더 높은 고개를 넘기 위한 승부수였던 것 같아요. 멤버들의 고민과 노력이 담긴 만큼 이번 활동이 그래미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방시혁 의장의 '아리랑' 고집에 멤버들도 처음엔 당황했었네요.

0
0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g9Tiger402
    다큐멘터리보는데 방의장이 상당히 옹고집같이 나오긴했더라구요
    안그래도 욕을^^;많이 드셨어요 
  • 프로필 이미지
    suSalamander733
    다큐보면 멤버들도 반응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놀라운 모습이긴 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yoGoat80
    그러게 정말 정말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너무너무 세상을 알인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daHorse666
    무대가 끝나도 얼굴이 계속 떠올라서 여운이 남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rlSquirrel586
    아고 고집이 심했군요 ㅎ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래요
  • 프로필 이미지
    pah659
    그래미 수상까지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과 이룰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d6shgm8gbb
    다큐 보면 방시혁 의장 고집 세긴 하더라고요
    의견을 내도 반영이 안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