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Kangaroo99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이 정말 압도적입니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지난달 공연 생중계 때는 역대 최다인 1591만 명까지 찍더니 이번 달엔 1400만 명대로 쑥 빠졌더라고요.
공연 보려고 몰렸던 팬들이 축제가 끝나자마자 빠져나가면서 확실히 'BTS 효과'가 끝났다는 게 수치로 보이네요.
글로벌 강자인 넷플릭스가 주춤하는 사이 쿠플이나 웨이브 같은 우리 OTT들이 힘을 내는 모습이 참 흥미로워요.
역시 콘텐츠의 힘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팬들의 마음을 계속 붙잡아두는 게 플랫폼들에겐 참 어려운 숙제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