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고 하는 남동생분이네요 착실히 생활을 잘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이유님과 가끔 얼굴을 보면 요즘에는 막 뻐기는(?)것 같다고 ㅋㅋ 유재석님이 옆에서 더 이상 용돈받던 내가 아니다? 나도 이제 내 돈벌이를 한다...?라는 거라고 ㅋㅋ 아무튼 누나 입장에서 웃기기도 하고 이렇게 얘기하는걸 보면 나름 뿌듯(?)한 면도 있어보이고 ㅎㅎ.. 그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