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Ostrich739
기획좋더라구요 짐빔이 제일 눈에 띄었어요
이번 캠페인은 짐빔의 글로벌 슬로건인 ‘Best Enjoyed Together(함께할 때 가장 즐겁다)’를 사람 간의 관계를 넘어 ‘브랜드 간의 결합’으로 확장한 기획입니다.
파괴연구소는 짐빔을 중심으로 모델 장원영이 활약 중인 9개 브랜드(다이슨, 우리은행, 아이더, 타미 진스, 어뮤즈, 데싱디바, 케라스타즈, 메디큐브 에이지알)를 한데 모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짐빔이 녹아있는 ‘브랜드 유니버스’를 구축했네요.
콜라보 형식의 광고입니다 진짜 독특하네요.
매번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당연 다른 광고
그래서 더 시선을 사로잡네요
진짜 남다른 기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