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혜윤님 코스모폴리탄 인터뷰 보니까 연기에 대한 깊은 생각이 느껴지네요.

최근 화보 인터뷰에서 13년 차 배우로서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스스로에게 엄격하면서도 인간 김혜윤을 아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개봉을 앞둔 공포 영화 살목지부터 드라마 굿파트너2까지 기대되네요.
작품을 일기장처럼 남기고 싶다는 말에 연기 열정이 그대로 묻어나요.
늘 묵묵하게 노력하는 혜윤님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함께할게요.

혜윤님 코스모폴리탄 인터뷰 보니까 연기에 대한 깊은 생각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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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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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Penguin280
    인터뷰내용 궁금하네요 찾아봐야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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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인터뷰했군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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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plus777
    작품을 일기장처럼 남기고 싶다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ㅎㅎ
    그만큼 다작을 하고 있는 혜윤님이셔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