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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グラビアインタビューで13年目の俳優としての率直な心を伝えました。自らに厳しくながらも人間のキム・ヘユンを惜しむ姿が本当に良いです。封切りを控えたホラー映画の茂みからドラマグッドパートナー2まで期待されますね。作品を日記帳のように残したいという言葉に演技情熱がそのまま埋められます。いつも黙々と努力するヘユン様これからもずっと応援して一緒に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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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내용 궁금하네요 찾아봐야게써요
인터뷰했군요 궁금하네요
작품을 일기장처럼 남기고 싶다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ㅎㅎ 그만큼 다작을 하고 있는 혜윤님이셔요ㅋ
일기장 처럼 남기고 싶다는 말이 인상이 깊네요. 롱런하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코스모폴리탄 인터뷰까지 보셨군요 ㅎㅎ 완전 찐팬이시네요~
연기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고 있다니 정말 보기가 좋은 거 같아요 연기를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 거 같아서 멋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