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 칭찬을 즐기기 시작하더니 "감사합니다! 누워도 돼요?"라고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이를 지켜보던 덱스가 "아~ 창피해! 일행 아니에요, 여러분~"이라며 농을 던졌다. 박준면은 "우리도 좀 찍어줘. 나와!"라고 거들어 웃음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