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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惠允開始享受大家的讚美,她問:「謝謝!我可以躺下嗎?」引得大家哄堂大笑。德克斯見狀開玩笑說:「啊,好尷尬!他們不在我們這邊,大家!」樸俊勉插話說:「也給我們拍張照吧。出來!」這又引來一陣笑聲。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과의 쾌활하고 다정한 케미가 돋보이네요. 예능에 완벽하게 적응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멤버들 케미가 좋아요 혜윤님 너무 귀여워요
맞아요 넷 케미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다음에 할때는 안은진도 같이 다섯이서 햇으면 좋겠어요
케미가 좋아요 전편보다 억지스러운 느낌도 없고 꾸밈없어 좋아요
요즘 레터리들이 원하는 힐링 물이 아니라서 과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계속 좋았으면 좋겠네요
다들 케미가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혜윤언니 진짜 막내딸 느낌 나서 재밌어.
멋진 포즈를 선보이네요ㅋ 예능 완벽 적응이에요ㅎㅎ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모두 너무 귀여워요
다들 어쩜 이리 케미가 좋은걸까요. 정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