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료가 리쿠에게 두쫀쿠 묻었는지 검사(?)받는 장면이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 괜히 가까이 가서 확인받는 것도 웃긴데 표정이랑 행동 하나하나가 진짜 사랑스럽네요 료 정말 강아지 같고 귀여워요 이런 사소한 장면에서도 멤버들 사이 편한 느낌이 보여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