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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バンでリョ秋リクにドゥシックを埋めたかどうか検査(?)を受けるシーンがとても可愛かったですwww
きっと近くに行って確認を受けるのも面白いのですが、表情と行動一つ一つが本当に可愛いですね。
りょう本当に子犬みたいで可愛いです こんな些細なシーンでもメンバー間の楽な感じが見えて良かったです
이렇게보니 확실히 료가 막내라인이긴하네요ㅎㅎ 너무 귀엽고 리쿠는 너무 다정하네요
두쫀쿠 묻은거 검사하는거 웃겨요 연인사이마냥다정해요
정말 료가 두쫀쿠 묻었는지 확인받는 모습 상만 해도 귀엽네요. 멤버들 사이의 편안하고 애정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더 좋았다는 점, 저도 공감합니다.
리쿠에게 두쫀쿠 묻은거 검사받는 료라니 귀여워요 막내미 뿜뿜나오는 료네요
너무 귀엽네요 두쫀쿠 맛있쬬
두쫀쿠가 먹고나면 입이 산적같아지지요 ㅋㅋ 료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두쫀쿠가 묻는게 대박이긴 하죠 ㅋㅋ 먹고나서 입술 꼭 체크해줘야해요
연인사이마냥다정해요 확인받는 모습 상만 해도 귀엽네요.
확실히 료가 막내라인이긴하네요 리쿠에게 두쫀쿠 묻은거 검사받는 료라니 귀여워요
맞아요, 그 장면 정말 너무 귀여웠죠! 강아지 같은 료의 모습과 멤버들 간의 편안한 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져서 흐뭇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