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꼬마 손님이 싫어한다는 바리캉까지 시도했고 성공적으로 해냈다. 이런 박보검을 옆에서 돕던 최대훈은 꼬마 손님에게 계속 말을 붙였는데, 본인의 말엔 대꾸하지 않고 박보검 말엔 사르르 웃는 꼬마 손님에 "너 겉모습만 보고 사람 판단하는 거 아냐. 제 대화는 거절을 계속하고. 이유가 뭐지"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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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가리깃겟
아ㅋㅋ꼬마손님도 잘생긴
사람이 좋은가보네요
예빵순
4살 손님 바리캉 공포 극복 귀여워요!
애기들 눈에도 보검이 잘생긴거 다 보이니봐요 ㅎㅎ
leHawk582
바리깡도 극복했네요
꼬마손님에게 바리캉사용했군요
jjojjobab2
어린이가 놀라지않게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멎진거 같아요
kaPangolin252
ㅋㅋㅋ애들도 잘생긴 사람은 좋아한다는...역시 보검님..ㅎㅎ웃기네용~~~
블링데코
아하하 꼬마손님도 역시 보검님을 알아보는거 같네요. 아이들도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나봐요.
icandoit1130
아이들도 잘생긴 사람 좋아하네요
아이들 눈이 더 정확해요
wlbcppww
아이들은 바리깡을 무서워하지요. 박보검님이랑만 대화하는 아기가 재밌네요
wjuvvppp
아이들이 많이 무서워하더라구요. 잘 달래가며 머리를 손질한거같아요
웡웡
애기가 그래도 용감한 거 같아요
저 나이에 머리 손대기 쉽지 않거든요
luGibbon874
보검님의 미남계가 제대로 통했네요
어린 손님한테도 좋은 응대였어요
doYak297
바리캉을 무서워하는 꼬마 손님도 보검님의 다정한 눈빛과 미소 앞에서는 공포를 잊고 사르르 녹아버렸네요.아이들 눈에도 잘생긴 사람은 통한다는 사실이 너무 웃기면서도 정성껏 달래며 커트를 성공시킨 보검님이 참 대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