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바리캉을 무서워하는 꼬마 손님도 보검님의 다정한 눈빛과 미소 앞에서는 공포를 잊고 사르르 녹아버렸네요.아이들 눈에도 잘생긴 사람은 통한다는 사실이 너무 웃기면서도 정성껏 달래며 커트를 성공시킨 보검님이 참 대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