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 보셨나요 보검님 18개월 아기 손님 커트하는데 폼 미쳤더라고요. 소현님이랑 자장가 부르면서 조심조심 머리 깎아주시는 모습이 너무 훈훈했네요. 동연님 머리 만져줄 때 장난치는 것도 귀엽고 여고생 고민 상담해 줄 땐 유죄 인간 그 자체였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보검님 덕분에 힐링 제대로 하는데 우리 다 같이 본방 사수하며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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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y8Zebra997
베테랑 미용하시는 분들도 아기 머리 자르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 보검님 진짜 왜이렇게 멋져~~
은준찡
아기 머리 자르는 거 진짜 힘들 것 같은데...대단하네요.
isPenguin280
아기 달래기 너무 힘들었을꺼 같아요 그래도 머리 자르기 성공했네요
자유로운독수리
소현님이랑 곰세마리 노래 부르면서 아기
재우고 컷하는 장면 감동이었어요
wonnie0416
보검님 너무 다정하시고 솜씨도 너무 좋더라구요
아기들 머리는 정말 고난이도겠어요
kmjun2202
이거 아직 안봤는데 진땀 빼는 장면이군요
난처해하는 보검님 표정만 봐도 알겠어여
준준준준
아기손님은 너무 어렵고 힘들어
부모도 힘든데 남은 더 어쩌겄어여 ㅠ
wjuvvppp
아기도 잘 달래는거같아요. 다정한 모습이네요
웡웡
애기들 미용실가서 머리 못 자르는데
대단하다
어떻게 잘 얼르고 달래서 잘랐을까
noSquirrel769
어머 그랬다니 진짜 대박이네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궁금해요 ㅎ
smVervet Monkey783
실력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힐링 하고가요
goPanda20
아기들과 정말 교감이 잘되는 것 같아요.
선한 이미지 딱입니다.
pnWombat800
어린친구들은 진짜 힘들죠..
그래도 소연님이 와서 다행이에요 ㅎㅎ
suhyang365
아기손님커트도 잘하나봐요
소현님이랑 자장가도불러주었군요
okHedgehog586
정말 너무 잘하더라구요 저런 디자이너 어디 없나
doYak297
자장가까지 불러주며 아기 손님을 달래는 다정함에 정말 감동했네요.고난도 커트도 척척 해내며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참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