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
인기 게시판 TOP 50
어제 방송 보셨나요 보검님 18개월 아기 손님 커트하는데 폼 미쳤더라고요.
소현님이랑 자장가 부르면서 조심조심 머리 깎아주시는 모습이 너무 훈훈했네요.
동연님 머리 만져줄 때 장난치는 것도 귀엽고 여고생 고민 상담해 줄 땐 유죄 인간 그 자체였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보검님 덕분에 힐링 제대로 하는데 우리 다 같이 본방 사수하며 응원해요.
0
0
댓글16
어제 방송 보셨나요 보검님 18개월 아기 손님 커트하는데 폼 미쳤더라고요.
소현님이랑 자장가 부르면서 조심조심 머리 깎아주시는 모습이 너무 훈훈했네요.
동연님 머리 만져줄 때 장난치는 것도 귀엽고 여고생 고민 상담해 줄 땐 유죄 인간 그 자체였어요.
매주 금요일마다 보검님 덕분에 힐링 제대로 하는데 우리 다 같이 본방 사수하며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