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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放送見ましたか 保剣様18ヶ月の赤ちゃんのゲストカットするのにフォームクレイジーだったんですよ。ソヒョンさんと子守歌を歌って、気をつけて頭を削ってくれる姿がとても温かかったですね。ドンヨン様の頭に触れるときいたずらするのも可愛くて女子高生の悩み相談してくれる時は有罪人間そのものでした。毎週金曜日ごとに保剣様のおかげで癒しきちんとするのに私たちみんな一緒に本邦射手して応援します。
베테랑 미용하시는 분들도 아기 머리 자르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 보검님 진짜 왜이렇게 멋져~~
아기 머리 자르는 거 진짜 힘들 것 같은데...대단하네요.
아기 달래기 너무 힘들었을꺼 같아요 그래도 머리 자르기 성공했네요
소현님이랑 곰세마리 노래 부르면서 아기 재우고 컷하는 장면 감동이었어요
보검님 너무 다정하시고 솜씨도 너무 좋더라구요 아기들 머리는 정말 고난이도겠어요
이거 아직 안봤는데 진땀 빼는 장면이군요 난처해하는 보검님 표정만 봐도 알겠어여
아기손님은 너무 어렵고 힘들어 부모도 힘든데 남은 더 어쩌겄어여 ㅠ
아기도 잘 달래는거같아요. 다정한 모습이네요
애기들 미용실가서 머리 못 자르는데 대단하다 어떻게 잘 얼르고 달래서 잘랐을까
어머 그랬다니 진짜 대박이네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궁금해요 ㅎ
실력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힐링 하고가요
아기들과 정말 교감이 잘되는 것 같아요. 선한 이미지 딱입니다.
어린친구들은 진짜 힘들죠.. 그래도 소연님이 와서 다행이에요 ㅎㅎ
아기손님커트도 잘하나봐요 소현님이랑 자장가도불러주었군요
정말 너무 잘하더라구요 저런 디자이너 어디 없나
자장가까지 불러주며 아기 손님을 달래는 다정함에 정말 감동했네요.고난도 커트도 척척 해내며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참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