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데코
두분이 정말 친한 사이신가봐요. 응팔때 좋았어요. 우정이 훈훈하고 보기 좋아요.
오늘 혜리님 인터뷰 기사가 떴는데 보검님 이야기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시상식 날 보검님이 예쁘게 나오려면 뛰어야 한다고 해서 같이 러닝 하셨다는데 두 분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응팔 택이와 덕선이 시절 생각도 나고 여전히 돈독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보검님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분이라는 게 다시 한번 느껴졌네요
두 분의 예쁜 우정 오래가길 바라며 오늘도 기분 좋게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