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영님 소식 들었는데 체력 기르려고 배드민턴 시작하셨다가 엘보가 오셨대요. 의욕이 앞서서 힘을 너무 주시는 바람에 팔꿈치가 많이 아프시다니 마음이 안 좋네요. 서른일곱이라 회복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에 공감도 가면서 안쓰러운 마음이 커요. 우리 보영님 얼른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활짝 웃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