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아침부터 밤까지를 담아낸 영상 흐름도 앨범명과 잘 어울렸어요 소야곡이라는 이름처럼 조용히 곁에 두고 듣게 될 음악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곡을 순서대로 듣는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