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视频从早到晚记录了一天的时间,其流畅的画面也与专辑标题非常契合。顾名思义,我原以为这些歌是适合静静地放在身边聆听的。我已经开始期待按顺序聆听所有歌曲了。
두사람의 목소리 화음도 너무 좋구 정말 잘어울리는 곡 가지고 오셨더라구요 어쩜 노래 너무 잘하시는지 세븐틴때와는 다른매력이라좋네요
겨울 하루를 닮은 도겸과 승관의 소야곡 좋아요 잔잔하고 음색도 너무이쁜 곡이예요!
도겸과 승관의 소야곡 감미로워요~ 차분해서 더 듣기 좋더라고요
소야곡들어보고싶네요 도겸님과승관님이불렀군요
앨범의 색깔이 너무 좋아요 둘의 목소리 너무 아름다워요
겨울 하루처럼 소야곡 흐름이 참 좋네요. 도겸 승관 목소리라 더 조용히 곁에 두고 듣게 돼요.
영상으로 보니 도겸과 승관의 소야곡이 더욱 깊이 와닿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의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는 내내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앨범명과 영상 흐름이 잘 어우러졌다는 말씀에공감합니다. 소야곡이라는 이름처럼 조용히 곁에 두고 듣고 싶은 음악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앨범명처럼 하루를 담아낸 흐름과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음악이라는 표현에 깊이 공감합니다. 전곡을 순서대로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할 순간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도겸과 승관의 따스한 음색이 겨울밤에 너무 잘 어울려요. 잔잔한 감성이 가득해서 듣는 내내 힐링이 되는 기분이에요.